
춘천시내에서 50번..버스였던것같은데 여튼 그걸 타면 봉화산 입구까지 바로 갑니다 ㅎ.ㅎ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얼음기둥들이 보임 ㅎ.ㅎ.....아 추워.....
참고로 카메라 배터리 충전을 안해놓은 상태여서ㅠ.ㅠ 많이 못찍었어요.
친구가 찍은 사진도 받아서 같이올림!

오른쪽이 매표소에요ㅎㅎ 춘천주민은 할인해줍니다.

뭔 물고기가 있었는데 추워서 그런지 거의 안움직이더라는

뒤에는 소요 시간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15분 ㅋㅋㅋㅋㅋ
우선 구곡폭포에 들렀다가 문배마을에 갈 예정이라서 시간은 넉넉히 잡고 돌아다녔죠 ㅋㅋ

소다맛이 날것같은 색이에요!

구곡혼에 대해서 쓰여있는데, 쌍기역 아홉가지가 있어요 ㅎㅎ
꿈 끼 꾀 깡 꾼 끈 꼴 깔 끝!
소리내서 읽어보시면 좋습니다....하하하

길은 요렇게 평탄함 ㅎ.ㅎ

모..목이 꺾인건 그렇다 쳐도 전체적으로 좀 을씨년스러운데....

사랑해 라고 써있는게 귀여워서 가까이서 봤더니

꽤나 괴악한 센스를 보여줍니다. 엄청 웃었음ㅋㅋㅋ



구곡폭포 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아요 하하하




올라가서 사진찍어야할것같아서 당장 달려갔는데

구부정한 자세의 나 ㅋ.ㅋ


하늘도 파랗고 왠지 청량감이 느껴짐 ㅎ.ㅎ


구곡폭포에 도착합니다!!

짠짠 인증샷!

엄청 커서 카메라에 담기 힘들었어요 ㅎㅎ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음 ㅋㅋ...카메라 배터리만 있었어도 다 찍었을거야...

구곡폭포 가는 길은 산책로 같고요, 평탄하죠 ㅎ.ㅎ
문배마을은 본격 등산느낌이 납니다!!
열심히 걷고 있는 저의 뒷모습 ^.^



오른쪽에 나있는 길로 쭉 들어가면 문배마을!


따뜻함이 느껴진다아아

강아지는 역시 잡종이 젤 귀엽죠!
얘 다리 엄청 길더라는 ㅎㅎ

입구에서 가깝기도 했고, 아는분의 추천으로 갔어요 ㅎㅎ
음식 포스팅은 이따가 따로 ㅋ.ㅋ

마치 매생이탕 같았음.

여튼 하얀 눈이랑 매생이(..)의 짙은 녹색이 아주 이뻤음 ㅎㅎ


민지언니가 나를 안쓰럽게 쳐다보는 것 같지만 괜찮아.....
여튼 요렇게 잘 다녀왔어요 ㅋㅋ 재밌었다.
완전 초보자 코스라서 별로 힘들지도 않고 올라갈 수 있음!
길이 잘 나 있어서 눈이 왔음에도 편히 다녀왔어요 ㅎㅎ 강추강추
배터리 없는 나를 대신해서 사진 많이 찍고 공유해준 수정씨 감사합니다!!

덧글